보건의료동향

보건의료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매일 많은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의련은 이 중에서 특히 의료의 공공성과 건강불평등을 키워드로 하는 소식을 회원기관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필수의료] 29주 태아 살린 1~3차 병원 ‘단톡방’ 핫라인…분만 뺑뺑이 막았다

권역센터엔 산부인과 전문의 4명과 신생아과 전문의 5명이 일하고 있다. 전남대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하며 정착한 의사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누구보다 지역의 의료 상황을 잘 알고 있다. 동네 산부인과 전문의 2명이 주 10회 파트타임으로 근무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2612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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