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동향
보건의료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매일 많은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의련은 이 중에서 특히 의료의 공공성과 건강불평등을 키워드로 하는 소식을 회원기관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생명평화] 항해자들은 왜 가자로 향했는가
2026-06-02
보건의료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매일 많은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의련은 이 중에서 특히 의료의 공공성과 건강불평등을 키워드로 하는 소식을 회원기관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집단살해죄의 방지와 처벌에 관한 협약’에 가입한 국가들은 집단학살이라는 인류가 정한 가장 중대한 반인도적 범죄를 멈출 법적 의무가 있다. 집단학살 정책으로 이스라엘이 체계적으로 도입한 집단 기아를 막을 국제법상 책임이 있다. 정부들이 최소한의 책임마저 해태하는데 시민들이 왜 가만히 기다려야 하는가. 이미 최소 7만3천명이 살해됐고, 알려진 것만 최소 460여명이 굶어 죽었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26144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