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동향

보건의료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매일 많은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의련은 이 중에서 특히 의료의 공공성과 건강불평등을 키워드로 하는 소식을 회원기관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주치의제] 국민이 건강 챙겨줄 ‘주치의’를 갖는다면

본인 부담의 변화 없이 국민이 자신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치의를 곁에 둔다면 자연스럽게 중복 검사와 처방이 줄고, 응급실 이용과 입원도 감소한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재택의료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의사는 환자의 위험도에 맞는 수가 위에서 포괄적 관리의 가치를 인정받고, 행위별 수가가 강요해 온 진료량 경쟁에서 벗어난다.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602/134039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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