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동향

보건의료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매일 많은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의련은 이 중에서 특히 의료의 공공성과 건강불평등을 키워드로 하는 소식을 회원기관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참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단체 대표도 숨져…사망자 1422명으로 늘어

환경보건시민센터에 따르면, 가습기 살균제 피해는 에스케이가 제품을 개발해 판매한 1994년부터 시작됐고, 2011년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센터는 이 기간 가습기살균제 995만개가 판매돼 약 894만명이 사용한 것으로 추산한다. 이 가운데 95만명이 건강 피해를 입었고, 약 2만명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에 피해를 신고한 사람은 8094명이며 이 가운데 6037명이 피해자로 인정받았다. 기업으로부터 배·보상을 받은 사람은 508명이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725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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