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진주 기자의 36.5 칼럼입니다.
"지난해 출범한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는 당장 눈앞의 이익이 아닌 의료가 담당해야 할 사회적ㆍ공공적 가치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민간의료기관들의 연합체다. 우리나라 의료가 민간의료기관에 의존해 발전해 오면서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들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공공의료의 역할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이 연합회에 소속된 병ㆍ의원이나 약국, 의료사협 등은 민간의료기관인데도 공공이 담당해야 할 영역에 관심을 갖는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0281544030453?NClass=HJ02
[36.5] 어떤 단톡방
게티이미지뱅크“70대 와상(臥牀ㆍ침대에 항상 누워 있는 환자) 할머니가 틀니에서 피가 나고 아프다고 합니다. 할머니를 돌보는 가족이나 요양보호사 등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틀니 사용자용 구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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