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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민들레의료사협 박지영 지역사회의료센터장

대전 민들레의료사협 '이물 없는' 박지영 선생님 지역사회 진료일지 스무 번째입니다. "저의 변화의 뿌리에는 환자의 삶 속에 직접 들어가 본 방문진료의 경험들이 있습니다. 환자를 볼 때 질병만 보는 것이 아닌 삶 전체를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 약 이외에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 도움을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 흐름을 알게 된 것들이 수확이라면 수확입니다." 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051114095165893#0DKU '이물 없는' 의사가 된다는 것 진료를 좀 일찍 마치고 퇴근하는 길은 항상 즐겁습니다. 이제는 해가 많이 길어져서 저녁에도 거리는 햇빛으로 반짝이고 신록에서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나무들과 할미꽃, 엉겅퀴꽃, ... www.pressian.com

뉴스 2021.05.11

[한국일보] 트랜스젠터 의료는 없다

마지막 4주 차에는 교실을 벗어나 서울 은평구 소재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살림의원)을 찾아 ‘성소수자 친화적 클리닉의 실제 운영’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한다. 윤 교수는 “실제 환자들을 만나볼 수는 없지만, 접수 데스크의 응대, 직원 교육, 성중립성 화장실이 설치된 병원 내부시설 등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1916250002714?did=NA 서울대 의대 '성소수자 의료' 수업 첫 개설... 그들의 눈물 닦아줄까 더 미룰 수 없는 의사 교육 올해 1학기 수강신청을 진행하던 시점. 서울대 의대 윤현배(43) 휴먼시스템의학과 교수는 두 명의 학생에게서 이메일을 받았다. ‘혹시 정원(12명)이 차서 수업을 못 w..

뉴스 2021.03.30

[한국일보] 트랜스젠더 의료는 없다

장창현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살림의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트랜스젠더의 정신과 진단은 세계트랜스젠더보건의료전문가협회(WPATH)의 건강관리실무표준에 따라 통상 6개월간 전문의 면담, 심리검사, F64유관 진단 코드(성전환증 또는 성별불일치) 발급 등의 절차를 따른다”며 “하지만 아직 한국만의 표준이 정해져 있지 않아 이를 지키지 않는 의료기관도 있다”고 설명했다. 호르몬 치료에 대해서도 추혜인 살림의원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영국은 국영의료시스템(NHS)이 트랜스젠더를 위한 호르몬치료 지침서를 발간하고 각 지역마다 젠더클리닉이 운영되고 있을 정도이지만, 한국은 이 같은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1916380002309?did=..

뉴스 2021.03.30

[라이프인] 송직근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 사무국장

대전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 송직근(민들레의료사협 전 전무이사) 사무국장님 기고입니다. "올해는 건강한 먹거리와 건강 콘텐츠를 생산하는 협동조합을 실험할 예정이다. 수요자와 공급자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수요자의 욕구에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고, 그에 따르는 실험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www.lifein.news/news/articleView.html?idxno=12135 [기고] 갑자기 등장한 돌봄 문제? 사경이 기울여온 지속적인 노력 - 라이프인 대전 대덕구에는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하 민들레의료사협)이 있다. 민들레의료사협은 2002년 8월 ‘건강은 혼자 지킬 수 없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303명의 지역주민과 의료인이 모 www.lifein.news

뉴스 2021.03.30

[서울신문] 정형준의 희망의 의학

원진녹색병원 재활의학과 정형준 선생님이 에 연재하고 있는 '희망의 의학'입니다. "신도시 상가에 학원들이 즐비하더라도 학교가 먼저 필요한 것처럼, 민간의료시설이 상업지구에 늘어나더라도 도시기본계획 속 공공의료기관 하나는 있는 게 정상적인 도시계획이다. 이름만 ‘공공’택지개발인 이런 문제 속에 LH 사태의 단초가 있었다." 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330029011 [정형준의 희망의 의학] 공공택지개발과 병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투기’로 시작된 공공택지개발 투기 논란의 핵심은 공공택지개발을 제 주머니 불리는 데 이용했다는 데 그칠 게 아니다.본질은 그동안 공공택지개발이 공공성과 www.seoul.co.kr

뉴스 2021.03.30

<오마이뉴스> 향남공감의원

"검진센터 공간이 필요해서 병원 확장하는 것, 정신건강의학과와 산부인과 진료 개설하는 것도, 다른 지역에 제2의 공감의원을 설립하는 것도 고민 중이다. 또 새로운 조직 운영 방안을 도입할 예정이고, 일하는 사람들이 방향을 직접 결정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같이 어우러지면서 '스스로 진화하는 조직'이 됐으면 한다." bit.ly/31necJB 향남공감의원의 5년을 돌아보다 [노동안전보건활동가에게 듣는다] 향남공감의원 김정수 원장, 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 정경희 상임이사 www.ohmynews.com

뉴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