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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이주 아동, 청소년 의료비 지원]

미등록 이주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 신청해 주세요! 녹색병원이 금융산업공익재단의 지원을 받아 2021년 5월부터 1년 동안 진행하는 미등록 이주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사업에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1인당 최대 200만 원의 의료비가 지원됩니다. 이번 의료비 지원사업에는 사의련, 녹색병원, 원진녹색병원, 신천연합병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1년 10월 26일 현재, 65명이 아이들이 2천만 원이 조금 못되는 의료비를 지원받았습니다. 의료비 지원은 선진료, 후청구로 진행하며 월별 정산합니다. 영유아 예방 접종 등 가능하니 문의해 주세요. 의료비 지원을 원하는 아이들이 있으면 먼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신 후 진행하시면 일 처리가 원활할 것 같습니다. *문의사항 : 녹색병원(02-490-2180)

활동 2021.10.26

[회원가중계]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산의료사협(이사장 김영림)의 방문의료를 책임질 재택의원이 개원한다. 안산의료사협은 9월 한달 공모와 조합원 투표를 거쳐 212표를 얻은 '집으로 재택의원'(원장 이주리)을 이름으로 정하고 오는 11월 말 개원식을 열 계획이다. '집으로 재택의원'은 의료, 복지, 돌봄이 통합된 방문의료서비스를 위해 방문진료, 가정간호, 방문간호, 방문재활, 사회복지 상담, 가정형 호스피스(예정)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명칭 공모에서 아쉽게 탈락한 아차상에는 띵동 재택의원과 똑똑똑 재택의원이 각각 135표와 80표를 얻었다.

활동 2021.10.25

[비마이너]장창현 원장

사의련 3곳 의료기관에서 마음이 아픈 이들을 만나고 있는 장창현 선생님이 번역한 책입니다. “세 번째 의사와 만났다. 동거인의 친구로부터 상담 시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소개를 받고 찾아간 의사였다. 그는 『비판정신의학』(샌드라 스타인가드 저, 장창현 역, 건강미디어협동조합, 2020)을 번역하기도 했다. 이번 의사는 나의 ‘목소리 듣기’(hearing voice)에 대해 이전의 의사들과 다른 식으로 접근했다.”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97

뉴스 2021.10.25

[한겨레]홍종원 원장

외래 없이 방문진료만 하는 의원, 건강의집의원 홍종원 원장님이 토요판에 연재하고 있는 ‘남의 집 드나드는 닥터 홍’입니다. “나만 아니면 될까? 고령의 아픈 이들은 우리 사회가 짊어져야 할 부담이 아니라, 미래의 나 혹은 내 가족의 모습일 가능성이 크다. 노화와 질병은 대비하기도 전에 갑자기 우리를 아프게 한다. 부족한 돌봄 체계는 그 아픔을 배가한다. 사회 체계와 복지서비스는 분절적으로 제공되지만, 우리 삶은 연속적이다. 노후를 대비하는 사회안전망은 더욱 촘촘해야 한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16316.html 비참한 결말 아니길 바래도…경제력이 결정하는 돌봄과 죽음의 형태 [한겨레S] 남의 집 드나드는 닥터홍병원 힘 빌릴 수밖에 없을 때 w..

뉴스 2021.10.25

[전일본민주의료기관연합회] 15회 학술대회_김봉구 이사장 인삿말

제15회 일본민의련 학술대회가 10월 22일~23일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개회에 맞춰 민의련에 전한 한국사의련 김봉구 이사장님 인삿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사의련 이사장 김봉구입니다 코로나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으로 전일본민의련 제15회 학술운동교류집회가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 시대 이후에도, 지역에서 의료와 개호를 충실히 하고, 공동조직과 주민자치를 강화하여 실천하고, 평화와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해 국제연대를 강화하여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려는 민의련의 대회 준비 과정과 프로그램의 면면을 보면서 존경과 부러움을 느낍니다. 한편으로 그것은 한국 사의련의 지향과 너무도 같아서 강한 유대감을 느끼고 큰 힘을 받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도 코로나로 인해 건강과 의료뿐..

활동 2021.10.22

[서울신문]정형준 과장

원진녹색병원 재활의학과 정형준 과장님이 에 연재하고 있는 ‘희망의 의학’입니다. “사회적 조건은 무시하고 보건의료서비스 대상화를 통해서는 시민 건강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수많은 의사들이 ‘비만’ 치료에 매진하고 있는 것 자체가 불필요한 의료상품화 조장이다. 살을 빼 준다는 각종 보약 광고가 난무하는 사회는 결코 시민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다.” https://bit.ly/3pgxOMK [정형준의 희망의 의학] 어린이들에게 오징어게임을 할 놀이터를 주자/녹색병원 재활의학과 과 ,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세계 곳곳에서 인기다. 어린 시절 놀이를 승자 독식 데스매치와 접목시켜 시장경쟁체제와 능력주의에 대한 비판을 가해 전 세계적 공감을 얻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www.seoul.co.kr

뉴스 2021.10.20

[한겨레21]김창오 원장

서울시 안에서도 대표적인 의료취약지인 강북구에서 취약계층을 방문진료하는 ‘건강의집’ 김창오 원장은 “의료급여 수급자는 선택병원이 지정되는 등 취약계층일수록 병원을 옮기기 쉽지 않은데, 코로나19 유행 이후 보건소가 셧다운되거나 열이 나면 병원에 오지 말라고 하니 통계로 잡히지 않는 취약계층의 죽음도 늘어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소득수준, 지역환경 등에 따라 죽음도 불평등하다.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068.html 무연고 사망자는 암으로 죽지 않는다 2020년 서울시 무연고 사망자 665명의 사인 분석 결과 ‘원인 미상’ 전국 평균 3배, 이들의 61.7%는 병원 밖에서 숨져 h21.hani.co.kr

뉴스 2021.10.20

[이투데이]추혜인 원장

추혜인 원장님이 에 연재하고 있는 ‘진료실 풍경’입니다. “감 따지 맙시다. 눈 쌓인 날 새벽기도는 집에서 합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070463 [진료실 풍경] 감 따지 맙시다 응급실 외상파트에서 일하던 무렵 나는 캠페인을 하고 싶었던 적이 많았는데, 그 첫 번째가 ‘감 따지 맙시다’였다.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감 따다 떨 www.etoday.co.kr

뉴스 2021.10.20